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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겐토-아트라이선싱, 캐릭터 라이센싱 공동협약

안전반사경 루미세이프에 유명 캐릭터 도입

김성훈 기자 기자  2016.06.29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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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모겐토(대표 서철원)가 루미세이프 유명 캐릭터 도입을 통해 어린이들 공략에 나선다.

모겐토는 아트라이선싱(대표 이용수)과 루미세이프 캐릭터 라이센싱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루미세이프는 핀란드 교통사고율을 90% 이상 줄인 안전반사경 제품이며 △곰 △하트 △눈꽃 △티셔츠 등 18개의 다양한 모양과 10가지의 색상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체결된 캐릭터 라이센싱은 EBS 교육방송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곰디와 친구들, 모두모두 쇼, 곧 방송에 출연될 마카다 등 아트라이선싱이 보유한 12개 캐릭터다.

여기 더해 안녕 자두야, 도띠와 잠뜰, 터닝메카드 등과 같은 유명캐릭터와도 라이센싱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루미세이프 안전반사경은 이미 작년에 한국에 론칭해 △초등학교 △유치원 △안전학교 △교육청 및 △시·군 △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국민안전처 △교통안전공단 등 다양한 안전 관련된 기관에 공급됐다.

한편 최근 루미세이프는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학생, 노인들까지로 안전을 위해 필수 착용을 권장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등산용 안전반사경을 이미 출시했으며, 조만간 자전거에 부착 가능하도록 자전거용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QR코드를 루미세이프에 삽입, 분실 및 미아방지 안심서비스를 웹을 통해 제공하다는 구상이다.

서철원 대표는 "루미세이프의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통해 어떻게든 어린이들에게 더욱 다가가, 평소 쉽게 노출되는 위험한 교통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