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방광암·인공방광센터(센터장 이동현)는 내달 9일 오후 2시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인공방광 이야기'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방광암과 인공방광에 대한 최신 정보와 올바른 관리법 등을 알려준다.
환우의 경험담과 함께 △이동현 방광암·인공방광센터장 '인공방광 안전한가' △박혜진 전담간호사 '인공방광의 올바른 관리 △정우식 비뇨기과 교수 '인공방광 수술 후 성생활' 등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구급함 세트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