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대구성서경찰서는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맞아 대구남부·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노인학대 인식 전환 및 관심 촉구로 다각적 정책 추진을 통한 경찰의 적극 대응을 위해 28일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 도로 홍보 부스를 설치했다.
행사에서 이들은 노인 학대를 단순 가정사로 여기거나 가족 보호를 위해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있어 이에 대한 인식 전환이 시급하다는 내용을 알렸다.
노인학대 유형 및 신고 상담전화(1577-1389)로 연락해 학대 피해노인들이 즉각적인 현장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부탁과 함께 홍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전개했다.
앞으로도 성서경찰서는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다각적 홍보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도·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