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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사회적기업 참여주간 행사 열어

다양한 볼거리로 지역 주민 웃음 활짝

김성훈 기자 기자  2016.06.28 1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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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구로 사회적 경제 통합지원센터가 구로구와 공동 주최로 구로 거리 공원에서 거리장터 형태의 소셜마켓과 사회적경제주간 기념식을 진행하는 등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26일에는 타 지역의 특산물 판매장터와 더불어 구로 지역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판매하거나 문화체험 부스가 설치·운영됐다.

또한 △국악과 전통무용 △청년버스킹 △난타 △태권무 △마술 △다양한 국가의 춤 등 다양한 볼거리 공연해 이날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제공했다.

특히 그간 구로의 사회적 경제 확산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알리기 위해 구로구는 사회적 경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기도 했다.

수상자는 △김숙현 한국장애인문화인쇄협회 대표 △김홍필 꿈을품은광고협동조합 이사장 △이상훈 성공회대학교 협동조합경영학과 교수 등이다.

한편,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은 협동조합이 갖는 협동과 연대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7월 첫째 주를 협동조합 주간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