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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요트 즐기는 시대… 쏘시오, 요트 셰어링 론칭

27일부터 셰어링… 이벤트 당첨된 일곱 팀에 무료 요트 체험권 증정

황이화 기자 기자  2016.06.28 18: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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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다날 쏘시오(대표 최병우)는 27일부터 '요트 셰어링'을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쏘시오는 '슈퍼 셰어링'이라는 명칭으로 "보편적이지 않고 체험하기 힘든 상품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를 내세워 다양한 셰어링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요트 셰어링은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700요트클럽'에서 체험 가능하며, 최대 12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내부에는 △두 개의 침실 △주방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쏘시오 측은 "영화감상이나 프로포즈 등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다"며 "특히 요트 외부에 설치된 트램폴린(그물망)에서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구간의 탁 트인 경치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쏘시오는 이번 요트 셰어링 오픈 기념 이벤트도 함께 전개한다. 오는 23일까지 사연을 접수, 총 일곱 팀을 선정해 '무료 요트 셰어링 체험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 외 최대 다섯 명까지 함께 탑승이 가능하며, 간단한 음식이 제공된다. 또 사전 신청을 통해 폴라로이드 카메라, 액션캠 등 다양한 셰어링 용품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