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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자연치유 능력 높여 최적 몸 상태 만드는 '사노피아 티타늄 팔찌'

티타늄 사용해 변질·부식 전혀 없어… 패션·건강 두 마리 토끼 잡아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6.23 1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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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질병을 안고 있고, 이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 △금연 △건강검진 △건강 기능식 섭취 △건강 관련 제품 착용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운동 △금연 △건강 기능식 섭취 △건강 검진 등은 꾸준하고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 이에 단순히 몸에 착용만 해도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제품들 중 특히 눈에 띄는 제품이 있다. 바로 건강보조기구를 개발·생산하고 있는 아람HCT(대표 김복수)가 자석을 이용해 개발한 '사노피아 티타늄 팔찌'가 바로 그것이다. 

패션과 건강을 책임지는 '사노피아 티타늄 팔찌'는 첨단과학기술로 개발된 영구자석 WL-1001 자기발생기를 특수가공기술로 표면 처리해 특별 제작한 영구자석을 사용했다. 

영구자석인 네오지움마그넷은 특수가공기술에 표면을 처리한 부품을 이용해 영구자석이 인체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접촉, 동양인의 체질에 적합하다는 △500GAUSS±10% △900GAUSS 자기장에 건강자석을 채용했다. 또 N극과 S극을 정확하게 분리함으로써 자석효과를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가벼우면서 강도가 높고, 내식성이 강한 특징을 가진 티타늄을 사용했다. 티타늄은 우리몸에 흐르는 전기적 성질을 조화시켜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알러지나 트러블 등에 강하다.

아울러 섭씨 32도 이상에서 도체가 되는 음이온 게르마늄분말까지 첨가돼 있다. 게르마늄은 전기적 성질로 금속과 비금속의 중간적 성질인 ±를 갖고 있는 반도체로, 인체에 흐르는 생체전류와 반응해 체내세포의 전류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사노피아 티타늄 팔찌'는 평상시 단순 액세서리 개념을 넘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혈액순환을 비롯한 △어깨결림 △요통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김복수 아람HCT 대표는 "'사노피아'는 '건강한, 튼튼한, 안전한'의 의미로 사용되는 스페인어 'SANO'와 영어 'UTOPIA'의 합성어로 인체에 유익하고, 안전한 제품이 가득한 세상을 추구하는 큐케어의 의지가 담긴 브랜드"라며 "'사노피아' 문양의 의미인 '건강, 부, 명예'를 상징하는 삼위일체의 의미처럼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사노피아 티타늄 팔찌'는 큐케어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제작돼 기존 제품과 차별화돼 있다"며 "전국 주요 컨트리클럽 및 골프용품 판매점 등에서 구매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람HCT는 건강팔찌 외에도 건강목걸이, 스포츠 아대, 여성용 운동기구 등 다양한 건강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