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김해시는 대동면 백두산 정상 전망데크 노후로 인한 등산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112㎡와 등산로 진입로 데크로드 74m(폭1.5m)를 설치해 2.3㎞의 등산로 정비를 완료했다.
새단장한 전망데크와 학교와 분리된 등산로 진입로 데크로드 설치로 백두산을 찾는 등산객들은 안전한 산행을 즐기고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없는 학교생활과 아울러 부산 등 근교도시 등산객 증가 및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