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대표 이상현)가 캘리포니아 해안가의 낭만을 담은 한정판 퍼터 오디세이 '하이웨이 101'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웨이 101'은 워싱턴주의 시애틀에서부터 오리건주를 거쳐 캘리포니아주 남단의 오션사이드시까지 연결된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긴 고속도로로,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서핑이나 자전거를 타며 바다를 만끽하는 사람들과 흥겨운 음악이 가득한 낭만적인 공간이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런 '하이웨이 101' 도로의 대표적인 이미지 세 가지를 적용해 '하이웨이 101 퍼터'를 세 가지 모델로 선보였다.
먼저 블레이드 타입의 2번에는 해안가 고속도로와 갈매기, 말렛형 5번에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 특수형 7번에는 사이프러스 나무 이미지를 새겨넣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미 미국에서 하이웨이 101 퍼터 5번과 7번은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글로벌 한정 모델인 만큼 개성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