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로템(064350)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의왕 본사 및 연구소 임직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로템은 지난 1993년 처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연 2회에 걸쳐 매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현대로템은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