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오쇼핑은 '파우제 인 제주'(PAUSE in Jeju)에 대한 온라인 총판권을 획득, CJ몰 등 국내 주요 종합몰을 통해 숙박권 판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3월 개장한 '파우제 인 제주'는 18개동 376세대로 구성된 제주 최대 규모의 렌트하우스 단지다.
'잠시 멈춤'을 의미하는 독일어 '파우제'를 따 이름을 지었으며 한라산과 바다 조망이 모두 가능한 서귀포시 중산간 지대에 위치한 것이 특징이다. 커뮤니티 센터·수영장·사우나·캐릭터 전시관·전망대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다.
8개 타입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1박 단위는 물론 월 단위 예약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