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국제대 총학생회는 '제1회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개최했다.
국토대장정은 학생 100명과 교직원 및 스텝이 20일부터 24일까지 '통일염원! 역사를 만드는 청춘들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목포항∼제주항∼한라산∼성산일출봉을 일주한 뒤 24일 학교에 도착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여강훈 총학생회장은 "취업이라는 큰 짐에서 벗어나 4박5일간의 제주도 국토대장정을 통해 도전정신과 꿈을 펼칠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상 총장은 "폭염과 장마가 예상되는 기간에 사고예방을 잘 지켜 안전한 국토대장정이 되길 바란다"며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 제목처럼 청춘들이 열정과 도전정신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