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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공개형 노후설계교육 '100세시대 아카데미'

6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쉽게 하는 생활원예' 강좌 준비

이지숙 기자 기자  2016.06.15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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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6월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오는 22~23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00세시대연구소가 주관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고객이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프로그램이다.

22일에는 NH금융플러스 광화문센터(광화문역 6번 출구 광화문빌딩 10층), 23일에는 한국광고문화회관(잠실역 7번출구)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00세시대 아카데미가 준비한 이번 달 강좌에는 오태동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연구위원의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원예전문가인 뜰안에 교육농장 한소진 원장의 '쉽게 하는 생활원예' 강좌가 준비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편하게 배우자나 친구와 함께 참여하는 분이 많아지는 등 100세시대 아카데미에 대한 고객 호응도가 갈수록 높아짐에 무척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중들이 노후설계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100세시대 아카데미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