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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경주시에 신규 대리점 오픈

경주시 강동 가구 백화점 내 위치, 높은 고객 접근성 갖춰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2.05 1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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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신규 대리점을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연면적 528㎡ 규모의 총 2개 층으로 구성된 경주점은 강동 가구 백화점 내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까사미아 경주점 1층에는 일명 '패밀리 침대'라고 불리며 최근 인기를 얻는 형태의 침실 가구 시리즈 '라이프'를 만날 수 있다. '라이프'는 킹 사이즈와 슈퍼싱글 사이즈의 침대 조합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침대로 활용할 수 있어 출시 후 신혼부부는 물론 아이를 둔 가정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층에서는 '모리스', '트위드' 등 까사미아 인기 소파와 다양한 테이블을 살펴보도록 했다. 또한 식기류, 조리도구 등이 진열된 홈카페 및 홈쿡(home cafe&home cook) 컬렉션 코너와 침구, 쿠션 등 다양한 패브릭 소품 코너도 함께 마련해 원스톱 쇼핑 공간으로 꾸몄다. 

까사미아는 이번 경주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10일까지 경주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파티용 테이블보를 증정하며 5∙100∙2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각각 타올세트, 커트러리 세트, 철제 휴지통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인기 아동가구 시리즈를 20% 할인 판매하며, 키즈∙싱글즈 침대와 드림클라우드 및 헤븐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매트리스를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공태현 까사미아 경주점 대표는 "경주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까사미아 매장인 만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가구와 생활소품들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