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14년 1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의 '돌풍 M 적립식펀드 이벤트'가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돌풍 M 적립식펀드 이벤트는 올해 각 분기별로 총 4번의 경품 추첨을 실시해 1등 총 4명에게 박스형 자동차를 제공하고, 2등 총 1만2000명에게 5억원의 당첨금이 걸려 있는 스피또복권 5000원을 지급한다.
이번 2분기 추첨결과 행운의 1등은 농협은행 경기영업부에서 가입한 고객이 당첨돼 금일 자동차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저금리시대에 목돈마련을 위한 효과적인 투자 방법으로 적립식펀드가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며 "돌풍 M은 적립식 펀드 계좌 수 100만좌를 추진해 더 많은 고객에게 자산축적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이벤트인데 현재 50만좌에 근접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