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 볼' 출시

매일유업 유제품·국내산 쌀을 넣어 맛도 영양도 풍부

전지현 기자 기자  2015.05.07 10:13: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신선한 유제품과 국내산 쌀을 넣어 만든 유아과자 '맘마밀 요미요미 볼'을 출시했다.
 
'맘마밀 요미요미 볼'은 유제품 전문기업인 매일유업의 노하우를 살린 제품이다. 매일유업의 신선한 유제품과 국내산 쌀을 사용해 엄마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딸기와 요거트볼, 바나나와 우유볼, 고소한 치즈볼 등 3가지 맛으로 출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선한 유제품이 들어가 진한 원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우유나 두유를 부어 시리얼처럼 즐겨도 좋고 요거트의 토핑으로도 잘 어울린다.

청각놀이, 쌓기놀이, 볼링놀이를 유아과자에 접목해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성장에도 도움주도록 설계됐다. 테이크아웃 컵 형태의 용기에 담아 유모차나 자동차의 컵꽂이에 꽂을 수 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100% 유기농 쌀에 야채, 과일로만 맛을 낸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쌀과자 6종, 한입쏙쏙 요거트 3종의 제품 라인업에 새롭게 요미요미 볼 3종을 더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1일부터 17일까지 대규모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아이닷컴(www.maeili.com)에서 사전에 알림 문자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증정하고, 체험단 이벤트를 소문내는 고객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킨더 초콜릿 등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