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특급호텔인 '엠블호텔 여수'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잭슨패밀리(Jackson Family)를 초청한 디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행사는 잭슨 패밀리의 이사 톰 크릭스 하우저(Tom Kriegs hauser)가 방한, 직접 행사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했다는 평가다.
잭슨 패밀리는 1982년 설립 이래 35개 이상의 와이너리를 소유하고 저가와인을 생산하지 않는 미국 최대의 프리미엄 와인 회사이다.
잭슨 패밀리의 와인 '캔달 잭슨 비트너스 리저브 샤르도네(Kendall Jackson Vintners Reserve Chardonnay)'는 평소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 마시는 와인,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장 대기실에 준비된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방트 샤르도네', 붉은 과일과 꽃 향기가 어우러진 '양가라 쉬라즈', 또렷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과 어우러진 '라크레마 소노마 코스트 피노누아'등 톰 크릭스 하우저가 선정하고 5종의 와인이 선보여 애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