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특급 호텔들이 따뜻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 맞이에 나섰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봄 내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들이 다채롭게 구성, 설레이는 마음으로 봄을 만끽하기 좋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로비라운지 델마르에서는 일에 지친 젊은 직장인 남녀에게 봄의 활력을 줄 수 있는 스윗 스프링 해피아워(Sweet Spring Happy Hour) 행사를 4월30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스프링 해피아워는 스페인과 북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올라 아미고 샹그리아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신선한 딸기를 재료로 한 스트로베리 디저트 셀렉션도 함께 준비된다.
행사가 끝난 5월1일에는 추첨을 통해 최근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카페 아미가 와인 디너 뷔페 2인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콘래드 서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아트리오(Atrio)와 한강뷰가 매력적인 37바(37 Bar)에서는 다양한 음료 및 주류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실시한다.
하루의 피로를 단번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부터 어느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와인, 분위기에 취하고 싶을때는 위스키 또는 칵테일까지 다양한 주류로 주중 저녁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다.
해피 아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트리오는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37바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실시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파리스 바는 4월30일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에 한해 '그랜드 해피아워'를 진행한다. 파리스 바에서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하는 그랜드 해피아워는 잔 단위의 주류를 주문할 경우 첫번째에 한해 동일한 주류를 한 잔 더 제공하는 '1+1' 프로모션이다.
품격있는 인테리어와 라이브 피아노 공연이 펼쳐지는 모던 클래식 바 '파리스 바'는 식사 후 애프터 장소나 친구, 연인, 업무 파트너와의 담소 장소로 인기를 누리는 명소로 해피 아워 시간 동안 위스키, 와인, 샴페인, 칵테일 등 모든 종류의 주류를 잔단위로 주문할 수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은 4월1일부터 30일까지 대나무 향을 담은 '죽향만리(竹香萬里)' 특선을 선보인다.
점심 메뉴는 △죽향 특색 전채 △야생 죽생 전복 수프 △선죽순 홍소 해삼 △선죽권 △마라 생선 △청두탕면 △후식 등이, 저녁은 △죽향 특색 전채 △선죽권 △북경오리 △야생 죽생 불도장 △해삼 동파육 △마라 바닷가재 △청두탕면 △후식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호텔울산은 5월31일까지 '스프링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 슈페리어 객실 1박에 스프링 힐링 박스 1세트로 구성된다.
겨울철 지친 피부를 위해 마련한 스프링 힐링 박스는 리앤케이(Re:NK) 셀루미너스 세트, 마스크팩, 클렌징 티슈와 러쉬(LUSH) 샤워젤과 입욕제가 포함된다.
'슈페리어 패키지'는 상기 특전에 한, 중, 일, 양식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페닌슐라의 조식 뷔페 2인, 롯데 단팥빵 피크닉 박스 1세트를 제공한다. 롯데호텔 대표 상품인 단팥빵과 100% 생과일 주스로 구성된 단팥빵 피크닉 세트로 따뜻한 봄날의 피크닉을 즐기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