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카드가 월드컵 마케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독일 월드컵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LG Weeki(위키)카드 월드컵 스페셜에디션’
LG카드는 2006 독일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독일 월드컵 까지만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LG Weeki(위키)카드 월드컵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카드는 FIFA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마스타카드와 제휴해 독일월드컵이 끝나는 내년7월까지만 한시적으로 발행해 희소성이 있고 우승컵과 독일 월드컵 엠블럼을 디자인해 축구 마니아라면 주목할 만 하다.
LG카드는 카드를 발급받고 내년3월까지 독일월드컵 참관 응모 사연을 보낸 회원 중5명을 추첨해 독일월드컵 여행 상품권 (국가대표팀 예선 1경기 티켓 + 항공권 + 숙박, 동반 1인 포함)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2월까지 카드를 신청한 고객 중 155명을 추첨해 1등( 5명) 선수용 축구 유니폼, 2등 (50명) 독일 월드컵 공인구 ‘팀가이스트’, 3등(100명) 독일월드컵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게다가 이 카드 회원은 월드컵 이벤트 외에도 ‘LG Weeki카드’의 놀이공원, 스키, 래프팅, 콘도, 유람선, 주유, 영화관람,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레저 및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LG카드 관계자는 “지난 월드컵 때의 영광을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도 재현하자는 염원을 담아 카드를 출시했다”며 “특히, 내년 독일 월드컵 기간까지만 발매하는 한정판 카드인 만큼 축구 마니아에게는 더욱 값진 추억을 담은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