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림부는 12월15일 과수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과수분야 대책반 테스크포스(TF)’ 를 구성해 과수산업 육성종합대책에 대한 점검 및 보완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과수분야 대책반 TF’ 는 정책팀, 생산팀, 가공·유통·수출입팀의 3개 팀으로 구성해 매주 정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농진청, 농협, 유통공사, KREI, 과수조합연합회 등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앞으로 과수산업대책 점검·보완 TF는 기존 과수산업 육성종합대책을 재검토해 내년 1월말까지 보완할 계획이다.
정책팀에서는 업무총괄,
정책기획, 제도개선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생산팀에서는 고품질 과실생산추진, 기술개발 등의 업무, 그리고 유통분야에서는 유통혁신,
수출촉진·수입관리 및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 등의 업무를 분담해 보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