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중․일 아시아 3개국 청소년 선수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제20회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가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광주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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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현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이 23일 한.중.일 청소년 경기대회 참석을 위해 입국한 중국선수단을 환영하고 있다. | ||
한국, 중국, 일본이 매년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이 대회는 스포츠 및 문화 교류와 더불어 3개국 청소년들 간의 상호 친선의 장 마련에 따른 고등학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선수 발굴 및 육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창설됐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광주시체육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11개종목(육상,축구,테니스,정구,탁구,핸드볼,역도,농구,배구,럭비,배드민턴)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청소년 친선 스포츠 교류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