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기습 폭우가 빈번한 상황에서 빗길 안전운전의 필수품으로 와이퍼는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자동차 용품 기업으로 대표되는 불스원(대표 이창훈)에서 '레인OK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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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스원이 최근 잦은 빗길 안전운전을 위한 '레인OK 하이브리드 와이퍼'를 출시했다. | ||
4개의 관절 구조는 밀착력을 더욱 강화해 차량 앞 유리의 곡면과 와이퍼 사이에 빈 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며, 공기역학적 설계를 도입한 플랫와이퍼는 고속주행 시 소음문제와 떨림으로 인한 들뜸 현상까지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이를 통해 '레인OK 하이브리드 와이퍼'는 폭우 속에서 한 번의 스윙으로 선명하고 확실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후코쿠社의 고성능 CR 고무 블레이드를 사용해 50만회 작동 후에도 와이퍼 성능이 유지되며, 부드럽고 깨끗한 닦임 성능을 구현한다. 고무 위에는 그라파이트(흑연) 코팅처리를 통해 마찰계수를 크게 낮춰 마찰로부터 고무 블레이드를 보호한다.
불스원의 브랜드팀 관계자는 "최근 들어 기습 폭우가 빈번해 지면서, 와이퍼의 성능이 안전운전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불스원 '레인OK 하이브리드 와이퍼' 제품은 와이퍼와 유리 사이의 밀착력을 높여 폭우 속에서도 선명한 시야 확보를 통해 안전운전을 도와주는 한층 진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제품은 대형 할인점 및 자동차 용품 전문점등에서 구매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불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