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 정부의 에너지 절약 활동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신한 그린愛생활 적금’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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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부여받은 인증서를 은행에 등록하면 추가로 그린우대금리(연 0.1%)를 제공받아 최고 연 3.7%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나온 ‘신한 그린愛생활 적금’은 지난 7월 출시한 ‘그린愛너지 정기예금’과 함꼐 신한은행의 대표적 녹색 금융상품”이라며 “고객과 은행이 함께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 전 국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 실천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