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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107.13달러로 소폭 올라

전훈식 기자 기자  2011.10.29 11: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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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제유가가 여전한 유로존 리스크의 불확실성으로 대부분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한국석유공사는 28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일대비 배럴당 0.16달러 오른 107.13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배럴당 0.64달러 내린 93.32달러를,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2.17달러 떨어진 109.91달러에 거래됐다.

또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1.33달러 오른 120.14달러를, 경유는 배럴당 1.69달러 오른 129.67달러를 기록했다.

등유도 배럴당 129.27달러에 거래되며 전날에 비해 1.85달러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