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기자 기자 2011.10.28 15:35:30
[프라임경제] 삼성그룹 제일모직 여수사업장(공장장 조성우) 임직원 100여명이 최근 자매결연 마을인 여수시 남면 화태마을을 찾아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 제일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