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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대대적인 옥외광고 마케팅 나섰다

사옥 비롯해 전국 54개소에 U+ LTE 부각

나원재 기자 기자  2011.10.28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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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전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사옥을 비롯한 서울 중심지의 대규모 건물에 U+ LTE의 대대적인 옥외 광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U+ LTE 옥외 광고는 서울 남대문로, 상암동, 인천, 수원, 시흥, 부산, 광주 등 전국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사옥은 물론 청계광장, 강남역, 신사역사거리, 용산역과 같은 서울 번화가에 있는 대규모 건물 등 총 54개의 건물에 빌딩 래핑 및 현수막 형태로 설치됐다.

LG유플러스는 기존 3G 대비 데이터 전송속도가 5배 빠른 U+ LTE의 최강 속도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옥외 광고에서 U+ 로고가 빠르게 지나가며 일으킨 거센 바람으로 건물 외벽이 산산이 흩어지며 사람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그렸으며, ‘대한민국이 빨라진다. 최강 4G U+ LTE’라는 카피로 이를 부각시켰다.

   
LG유플러스가 전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사옥을 비롯, 서울 중심지의 대규모 건물에 U+ LTE의 대대적인 옥외 광고를 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건물 외벽이 흩어지는 광고 이미지를 빌딩에 직접 래핑함으로써 실제로 벽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날아가는 듯한 표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 LTE 스마트폰 본격 출시, 연내 82개 도시 LTE망 구축 등 4G LTE의 주요 이벤트들을 앞두고 U+ LTE를 붐업(boom-up)시키고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옥외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현 팀장은 “현재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 이상 대부분 지역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원활한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 옥외 광고를 비롯해 TV CF, 프로모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U+ LTE의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