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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에서 우진(류진)과 주미(김소은)는 함께 병원에 입원한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과시라도 하듯 두 사람은 환자복 대신 노란 티셔츠를 입어 커플룩을 선보인다.
28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우진과 주미는 수액을 맞고 있다. 둘 다 환자임을 보여주는 상황. 그 순간 우진이 주미를 번쩍 안아 올리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 주 방송에선 신혼부부인 우진과 주미의 닭살스런 애정행각이 펼쳐질 예정이다.
우진과 주미가 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