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강희 로또 당첨 ‘시선집중’…당첨금 과연 얼마?

김현경 기자 기자  2011.10.28 11:05:0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1등 당첨금이 무려 400억까지 치솟았던 464회 로또에 최강희가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들의 로또 반응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취재에 나선 Y-STAR <궁금타> 제작진은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연예인들에게 로또를 나눠줬다.

로또를 받아간 연예인은 원빈을 비롯하여 이덕화, 최다니엘, 김지우, 이순재 등 총 서른일곱 명.

로또를 받지않고 그냥 지나친 유해진, 김혜수, 최강희부터 로또를 받긴 했지만 경호원에게 맡긴 김수미, 감사인사를 하며 기쁘게 받은 이민정 등 로또를 받은 연예인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이들 중 가장 리액션이 좋았던 연예인은 이순재와 최다니엘. 이순재는 로또를 쥔 손을 흔들며 시상식을 보러 온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였고 최다니엘 역시 로또를 입에 물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하지만 로또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자신의 로또를 받아가지 않은 최강희.

<궁금타> 제작진은 연예인들에게 나눠준 로또 번호를 맞춰보던 중 실제로 MC 장원이 최강희의 로또를 가지고 도망가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과연 최강희가 받아가지 않은 로또는 몇등에 당첨되었는지 또 로또를 받은 원빈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29일 밤 11시 Y-STAR <궁금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