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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로또 반응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취재에 나선 Y-STAR <궁금타> 제작진은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연예인들에게 로또를 나눠줬다.
로또를 받아간 연예인은 원빈을 비롯하여 이덕화, 최다니엘, 김지우, 이순재 등 총 서른일곱 명.
로또를 받지않고 그냥 지나친 유해진, 김혜수, 최강희부터 로또를 받긴 했지만 경호원에게 맡긴 김수미, 감사인사를 하며 기쁘게 받은 이민정 등 로또를 받은 연예인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이들 중 가장 리액션이 좋았던 연예인은 이순재와 최다니엘. 이순재는 로또를 쥔 손을 흔들며 시상식을 보러 온 팬들에게 환한 미소를 보였고 최다니엘 역시 로또를 입에 물고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하지만 로또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자신의 로또를 받아가지 않은 최강희.
<궁금타> 제작진은 연예인들에게 나눠준 로또 번호를 맞춰보던 중 실제로 MC 장원이 최강희의 로또를 가지고 도망가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과연 최강희가 받아가지 않은 로또는 몇등에 당첨되었는지 또 로또를 받은 원빈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29일 밤 11시 Y-STAR <궁금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