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최동욱)과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단장 이수영)이 지난 26일 안양체육관에서 ‘선수 유니폼 광고’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선수들은 올 시즌 매일유업의 순두유 로고가 인쇄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펼친다.
![]() |
||
최동욱 대표이사(좌)와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이수영 단장이 지난 26일 선수 유니폼 광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현재 4연승을 거둔 KGC인삼공사는 현재 41개의 3점슛을 성공시켜 현재까지 410리터(2050병)의 순두유를 적립했다. 시즌이 끝나는 내년 3월에는 약 4000리터(2만병) 이상의 순두유가 적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매일유업은 KGC인삼공사 홈경기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도 순두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순두유는 두유 특유의 콩 비린내를 없앤 부드럽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다. 20~30대 여성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신제품 ‘순두유 검은콩’이 출시됐으며 패키지도 리뉴얼해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