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한상호)가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지난 27일 이천 본사에 있는 '현대 아산타워'에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이천, 천안 지역 모범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매칭그랜트' 장학증서와 장학금 1200만원 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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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현대 아산타워에서 열린 '2011년도 현대엘리베이터 장학증서 수여식'이 끝난 후, 한상호 대표이사와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현대엘리베이터는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적립해오고 있는 '끝전공제'기금을 통해 사내 임직원이나 소외이웃 돕기, 어린이·장애인·노인 등 각종 복지단체 후원금 등으로 사용해 오고 있다.
이 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현대엘리베이터 한상호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더욱 더 학업에 정진해 꼭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청소년 인재 육성 및 사회공헌 활동이 전국적인 규모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끝전공제, 매칭그랜트 장학사업 외에도 봉사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사회봉사단'을 비롯해 각 부서별로도 사랑의 집수리 봉사, 지역 산천가꾸기 활동, 농촌일손 돕기, 연탄배달 봉사, 복지단체 시설보수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