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DB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안정성과 수익성, 유동성을 모두 갖춘 산업금융채권(이하 산금채)의 위탁판매를 28일부터 개시한다.
상품은 KDB산업은행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best산금채’로 만기는 6개월, 9개월, 1년, 1년6개월, 2년, 3년, 5년 등 7가지며 은행 정기예금처럼 언제든 원금손실 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하다.
KDB대우증권은 산금채 위탁판매 개시와 KDB산은금융지주 2주년 출범을 기념해 오는 12월말까지 2500억원 한도로 ⓤbest산금채 1년물을 통상 수익률보다 0.4% 높은 연평균 4.42%(10월24일 기준)의 수익률로 특별 판매한다.
KDB대우증권은 이번 산금채 위탁판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을 제공, 고객기반을 확대하고, KDB산업은행의 수신기반을 넓힐 수 있어 KDB산은금융지주의 시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기념해 1000만원 이상 매입고객 중 추첨으로 20명을 선정,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1억원 이상 매입하는 전 고객에게 1억원 당 2만원 주유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best산금채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1588-3322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산금채 위탁판매를 기념해 KDB산은금융그룹 강만수 회장과 KDB대우증권 임기영 사장이 ⓤbest산금채에 1호와 2호 가입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