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바생들은 알바비를 '협의후 지급'이라 할 때 알바비를 무척이나 궁금해 한다. 이런 궁금한 '알바비'에 대한 모든 것을 속 시원히 알 수 있는 비책이 나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맞춤알바 애플리케이션에 이어 최신 급여 트렌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알바급여 앱 '알바비책'을 런칭했다.
![]() |
||
알바생들이 궁금해 하는 알바비를 알바몬의 '알바비책' 앱으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
'알바비책'앱의 알바급여 통계를 사용하면 근무지역, 업·직종 등 원하는 조건을 설정해 해당 조건별 평균급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급여별 채용공고 분포를 그래프로 표시하고, 시급, 일급, 월급별 평균 급여와 분포 등 급여 동향을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브랜드별 급여통계를 이용하면 같은 업·직종이라 하더라도 브랜드에 따라 평균급여가 어떻게 지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알바비에 민감한 구직자들에게 더욱 좋은 정보가 될 전망이다. 예를들어 똑같은 백화점이라 하더라도 갤러리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이 제공하는 평균 급여가 어떻게 다른지를 클릭 몇 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알바몬 '알바비책'앱은 지역별. 업·직종별, 브랜드별 월간 평균 시급순위를 알 수 있는 '시급랭킹'도 제공되며, 아이튠즈 및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알바몬' 또는 '알바비책'으로 검색하거나, 알바몬 맞춤알바앱 페이지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스마트폰 보급률이 40%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현재, 알바몬은 온라인 채용시장을 넘어 모바일 채용시장에서도 구직자들이 양질의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맞춤알바 앱에 이어 알바비책 앱을 런칭함으로써 비단 채용정보뿐 아니라 급여 데이터 등 다양한 고급 정보를 무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