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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27일 우수 기업고객 CEO모임인 광주은행 리더스클럽 회원사 대표 260명을 초청해 ‘광주은행 창립 제43주년 기념 광은리더스클럽 은행장배 체육행사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송기진 광주은행장과 김홍균 리더스클럽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리더스클럽 회원사 대표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 에서는 특별히, 리더스클럽 회원들의 성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성금전달식에는 광은리더스클럽 회장단과 윤 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박경엽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광은리더스클럽은 회원들의 회비로 모아진 성금 총 1200만원을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전달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그동안 광주은행이 선정하는 사회복지시설인 KJB사랑샘터에도 매년 성금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전파하고 있다.
김홍균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은리더스클럽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CEO 모임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동북아 중심은행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광주은행과 공조관계를 강화해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송기진 광주은행장은 축사를 통해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세계 100대 은행 진입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다해, 지역민과 리더스클럽 회원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기업고객본부 정형순 부행장은 “국내 최고의 명품클럽으로 발전하고 있는 광은리더스클럽이 지역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사랑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