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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3세대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발표

혁신적 아키텍처 및 뛰어난 성능 NAS 고객 최대 가치 제공

유재준 기자 기자  2011.10.27 16: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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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라클은 오라클 소프트웨어와의 결합이 가능한 제 3세대 오라클 썬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에디슨 그룹에 의하면, 오라클 썬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혁신적인 아키텍처, 뛰어난 스토리지 분석과 관리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스토리지 분석기능을 이용하면 넷앱보다 두 배 빨리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파악해 해결할 수 있고 스토리지 관리비용을 36%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넷앱의 이더넷 옵션보다 4배 빠른 인피니밴드를 채택해 데이터 액세스 대기시간을 줄이고 빠른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오라클의 제 3세대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업계선도기술인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 기술을 채택해 IOPS 성능을 개선하고 고객이 고가용성을 유지하면서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OLTP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저장되는 데이터의 수명관리를 위해 오라클의 NAS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은 하이브리드 컬럼형 압축 기능을 통해 10배 혹은 50배 높은 스토리지 효율성을 얻을 뿐 아니라 투자 및 운영비용도 낮출 수 있다.

오라클 소프트웨어와 같이 개발된 유일한 NAS 제품인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통합됐고, 오라클 VM과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머신에 최적화 됐다.

오라클 시스템을 총괄하는 존 파울러 수석 부사장은 “오라클은 고객에게 획기적인 성능개선과 효율성을 제공함에 따라 NAS 시장의 역동성을 단 한번에 변화시켰다”며 “ZFS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3세대 소프트웨어와 디스크 드라이브 그리고 하이브리드 컬럼형 압축과 같은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다른 NAS 솔루션 업체들이 구현할 수 없는 업무성과와 원가절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