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제10회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에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팀이 우승한 것을 기념해 오는 11월1일부터 한달동안 우승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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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는 젊고 유능한 조리사를 발굴, 장려하기 위한 대회로 지난 9월29일과 30일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10회 대회로 전성규 팀장과 3명으로 구성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팀이 우승했다.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대회 담당 코디네이터인 알란 파머(Alan Palmer) 씨는 “조선호텔의 요리는 특히 호주청정우 양지로 만든 메인 메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호주청정우의 특색을 잘 살려 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성을 잃지 않은 점이 돋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