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호경)가 한우 홍보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9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게릴라 한우 특공대'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시청, 홍대, 강남, 잠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일대에 한우가 깜짝 등장해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귀여운 한우캐릭터와 도우미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즉석 게임을 진행하고 선물도 증정한다. 더불어, 현장에서 한우캐릭터나 이벤트 사진을 찍어 한우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에게 한우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오는 11월1일~2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한우 먹는 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