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수퍼마켓은 오는 28일 단 하루동안 국내산 냉장 삼겹살을 990원(100g)에 판매한다. 초특가전에 이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을 평소보다 38% 할인된 125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미리 행사를 진행한 경상도지역을 제외하고 전국 GS수퍼마켓에서 진행된다.
한우 및 수입우육 할인 행사도 준비했다.
GS수퍼마켓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7980원(100g)에 판매하던 1등급 한우등심을 4980원에, 6980원(100g)이던 2등급 한우등심을 3980원에 판매한다. 또 다음달 20일까지는 1980원(100g)이던 호주청정우 척아이롤 구이용과 불고기용을 1480원(100g)에 할인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물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입상품의 가격이 오를 것을 대비해 2달전에 미리 호주소고기 수입업체와 50톤을 사전 계약함으로써 장기간 할인 된 가격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김원진 GS수퍼마켓 축산팀장은 “국내 축산농가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행사를 찾다가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돼지고기, 소고기 할인판매를 통해 고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부담 줄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