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동제약이 피부 보습효과가 있는 이너뷰티 제품 ‘광동 뷰티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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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출시한 이너뷰티 제품 '광동 뷰티퀸'. |
광동제약 측은 “이 제품은 피부에 수분과 윤기를 주는데 도움이 된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피부 보습에 대한 기능성이 입증된 소재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이자 ‘먹는 화장품’으로써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동 뷰티퀸’의 주요 성분은 피부 보습 기능성이 있는 N-아세틸글루코사민(NAG)과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영양소인 토코페롤, 콜라겐, L-시스틴 등이다. N-아세틸글루코사민은 모유에도 포함돼 있는 천연 물질로 체내에서 히알루론산 등으로 존재한다.
히알루론산은 진피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수분 보유력이 뛰어나 각질층 위에 수 시간 동안 수분을 보존하는 기능이 있다. 이에 따라 히알루론산 구성 성분인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식품으로 섭취하게 되면 피부 내 히알루론산 생합성을 증가시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