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시중 100만원 이상에 판매되는 국산 42형 Full HD LED TV를 80만원대에, 32형 LED TV는 50만원대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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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엔터프라이즈는 도시바, 샤프, 파나소닉, 필립스 등 글로벌 가전기업에 ODM 방식으로 1000억원 이상의 TV용 부품을 공급해온 회사다.
모두 LG IPS패널을 적용한 국내생산 제품이며, HDMI와 컴포넌트, D-Sub, S비디오, USB 단자 등이 풍부하게 장착돼 있어 비디오 게임기나 DVD 플레이어, PC 등 다양한 영상기기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방식의 LED 백 라이트를 적용해 기존 LCD 제품에 비해 40% 정도의 절전효과도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32형 제품의 ‘스타일몰’ 런칭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2주간 기존 ‘Wecube 42형 LED TV’를 5만원 할인된 81만9000원에 판매한다.
우성엔터프라이즈 제품은 모두 무료 배송이며 42형 제품은 설치까지 무료 지원된다. 전국 38개 AS센터를 통해 구입 후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