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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2형 LED TV 56만9000원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1.10.27 0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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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시중 100만원 이상에 판매되는 국산 42형 Full HD LED TV를 80만원대에, 32형 LED TV는 50만원대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대중소 동반성장 차원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브랜드 제고 및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자 지난달 22일부터 전국 125개 점포 및 스타일몰에서 우성엔터프라이즈의 ‘Wecube 42형 LED TV’를 86만9000원에 선보인 데 이어, 오는 27일부터 추가로 스타일몰에서 동일 브랜드 32형 제품을 56만9000원에 판매한다. 

우성엔터프라이즈는 도시바, 샤프, 파나소닉, 필립스 등 글로벌 가전기업에 ODM 방식으로 1000억원 이상의 TV용 부품을 공급해온 회사다.

모두 LG IPS패널을 적용한 국내생산 제품이며, HDMI와 컴포넌트, D-Sub, S비디오, USB 단자 등이 풍부하게 장착돼 있어 비디오 게임기나 DVD 플레이어, PC 등 다양한 영상기기를 즐기기에 좋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방식의 LED 백 라이트를 적용해 기존 LCD 제품에 비해 40% 정도의 절전효과도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32형 제품의 ‘스타일몰’ 런칭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2주간 기존 ‘Wecube 42형 LED TV’를 5만원 할인된 81만9000원에 판매한다. 

우성엔터프라이즈 제품은 모두 무료 배송이며 42형 제품은 설치까지 무료 지원된다. 전국 38개 AS센터를 통해 구입 후 1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