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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공교육 활성화 책임질 터”

박지영 기자 기자  2011.10.27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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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C카드가 공정한 교육기회 확대와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BC카드는 서울시교육청과 ‘사랑,해 스쿨천사’ 사업의 일환으로 자녀 진로지도 교육프로그램 ‘코칭맘스쿨’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칭맘스쿨’에 참가한 학부모들이 교육수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랑,해 스쿨천사 코칭맘스쿨’은 공교육 활성화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학부모․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자녀 진로지도 교육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 입시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대응이 느린 교육복지대상 학교 내 학부모들을 초청해 교육환경 변화와 자기주도 학습지도 방법을 교육한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 8개 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해당지역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코칭맘스쿨은 공교육과 교육복지를 위해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 삼자간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1월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랑,해 스쿨천사 코칭맘스쿨’은 26일 현재 7회까지 진행됐으며, 학부보 1400여명이 해당 교육을 수료했다.

BC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BC카드가 진행하는 학부모 진로지도 교육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공교육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BC카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교육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