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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된 롯데건설 해병대 캠프에는 박창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은 도전정신과 목표달성에 대한 실천마인드 구축을 위해 해병대 캠프 ‘팀스피릿’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해병대 캠프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을 비롯해 전임원과 팀장 및 현장소장, 책임급(과장) 이상 간부사원 등 9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9월26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시작된 이번 과정은 총 7차례로 나눠 충남 안면도 해병대 훈련 교육장에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병대 캠프 일정에는 장애물 코스인 세줄타기 코스와 레펠 하강 훈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롯데건설은 이 같은 과정을 통해 간부들이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특히 해병대 훈련의 상징인 ‘고무보트’를 이용한 육해상 훈련으로 바다에 나가 함께 노를 젓고 목표지점까지 파도를 헤쳐가면서 임직원들의 도전정신 함양과 팀워크 강화에 일조했다.
지난 25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된 해병대 캠프에는 박창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차가운 바닷물에서 고무보트 들어올리기 등 혹독한 훈련을 임직원들과 함께 이겨내며 강한 목표 달성 의지를 보였다.
롯데건설 인사팀장은 “임직원들이 서로 협력해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 팀워크와 책임감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체험하는 해병대 병영캠프를 통해 강한 도전정신을 함양해 어려운 건설 여건을 헤쳐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