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마트 탄생 18주년, 고객 감사 대축제’를 열고 대표 상품 1000여종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탄생 18주년 기념 행사는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이마트 바이어가 1년전부터 사전 기획해 고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상품만을 엄선, 연중 최저가격에 최대규모로 마련했다.
먼저 신선식품 대표 상품인 삼겹살(국내산, 100g)과 목심(국내산, 100g)을 각각 연중 최저가인 1280원과 1230원에 판매할 예정이며, 준비물량은 총 600톤으로 평소대비 10배이상 물량을 확보했다. 슈퍼사이즈 광어(330G,팩)는 기존보다 약 25% 저렴한 1만7800원(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맥심 모카믹스(50입*3)를 2+1행사로 기획했고, 100% 천연화장지(45M*24롤, 4종)을 50%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이마트는 탄생 18주년 기념으로 삼성카드와 함께 3억원 규모의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1등(18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2등(280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3등(2만300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하며,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사은품으로 나눠준다.
한편 한우 데이를 맞아 내달 1일 단 하루 동안 한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께 한우를 30% 할인판매하고, 이 중 삼성카드와 KB 카드로 결재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를 할인해 주는 ‘반값한우’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