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선보이는 브랜드 디스퀘어드2 (DSQUARED2)가 파리 생토노레(Saint Honoré) 거리에 최초의 인터내셔날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스퀘어드2는 지난 9월12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내에 3개 층, 800평방미터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생토노레 거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디스퀘어드2의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는 다른 매장들과 마찬가지로 두 디자이너의 뿌리인 캐나다를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브랜드 DNA를 드러냈다. 특히 밀라노 본사 내 딘&댄의 작업 공간과 유사한 분위기의 특별한 2개의 방을 선보여 그 차별화를 시도했다.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진행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축하 이벤트에는 딘&댄을 비롯해, 팝스타 니요(Ne-yo), 시애라(Ciara) 등 셀러브리티와 각국의 주요 프레스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 지속적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딘&댄은 “파리 매장 오픈은 우리의 오랜 꿈이며, 우리의 모든 컬렉션은 완벽하게 선보일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 침착하게 기다려왔다”며, “럭셔리, 월드 클래스의 동의어와 같은 생토노레 거리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