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27~28일 오후 1시30분까지 안정성을 높인 파생상품 2종을 공모한다. 출시되는 상품은 원금보장과 최대 18.2%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ELS와 주가가 최초기준 주가의 60%수준까지 떨어져도 연 16.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등 2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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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979회 ELS는 기아차 보통주와 대우증권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한 번도 최초기준 주가의 60%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연 16.4%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3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얻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5%(3개월), 90%(6개월), 85%(9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연 16.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상품의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가입과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지점을 방문하거나 대표전화 1544-0900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