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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또 하나의 ‘신인’ 발굴 주목…주인공은 ‘이아이’

김현경 기자 기자  2011.10.26 14: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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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씨스타, 손담비, 애프터스쿨 등 가요계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히트작곡가 용감한형제가 또 하나의 신인을 황금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이아이를 선택했다.

이아이는 데뷔 전부터 UCC 등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가수가 되기 위한 변모과정을 담은 'J다이어리'를 선보이며 조회수 3만여건을 기록하는 등 촉망받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는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타이틀 곡인 '기억해'에 대해 “서정적인 피아노와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미디움템포 팝 장르의 곡으로 이아이만의 독특한 음색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 하나만'은 트렌디한 알앤비 싱글로 현악기와 피아노구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특히 코러스 라인과 조화를 이룬 이아이의 특색있는 목소리가 더욱 애절한 감성을 자아낸다.

최근 이아이는 케이블 TV Y STAR 라이브 파워뮤직 방송 프로그램에 선배가수인 티아라 , 유키스, 달샤벳 , 김규종 (SS501) 과 대종상 시상식 축하무대에 함께 출연을 필두로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한편 이아이의 새로운 출격에 대해 누리꾼들은 "용감한형제가 만든 또하나의 신인이라 더욱 기대된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