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전문업체 에즈커널미디어(대표 윤상원)가 패션시장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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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리틀마르셀’은 지난 2005년 ‘린다레제이너’와 ‘에릭 쉬방’에 의해 프랑스 남부 지방의 한 해수욕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후 ‘리틀마르셀’은 2006년 키즈(KIDS) 라인을 런칭했으며 현재는 골프라인으로까지 확대됐다. 프랑스 남부에서 시작한 ‘리틀마르셀’은 유럽권을 중심으로 이태리, 스위스, 스페인 ,러시아, 헝가리, 일본 등으로 확대하며 인기를 얻어 현재 프랑스 48개 갤러리라 파이에뜨 백화점을 비롯해 120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