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지엠은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전국 장애우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일환으로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조천 지역아동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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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제주 조천 지역아동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
한마음재단은 지난 9월부터 조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단열재 시공, 창호 교체, 지붕 보수, 화장실 보수, 내부 벽체 공사 및 페인트 도색, 출입문 교체 등을 시공했다.
한마음재단 이은구 사무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를 토대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인천을 비롯, 경기, 창원, 군산, 보령지역에 위치한 구청 및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 받은 장애우 가정 중 환경이 열악한 14가구를 선정해 안전 바 설치,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화장실 및 천정 개보수, 단열 공사, 방염커튼 설치 등 장애우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