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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주거환경 개선사업 펼쳐

한국지엠한마음재단…제주 조천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

서영준 기자 기자  2011.10.26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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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지엠은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이 전국 장애우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일환으로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조천 지역아동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제주 조천 지역아동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구 한마음재단 사무국장을 비롯해 박종렬 인천주거복지센터 이사장, 조천 지역아동센터 이선미 센터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9월부터 조천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단열재 시공, 창호 교체, 지붕 보수, 화장실 보수, 내부 벽체 공사 및 페인트 도색, 출입문 교체 등을 시공했다.

한마음재단 이은구 사무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이 조성돼 무엇보다 기쁘다”며 “이를 토대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인천을 비롯, 경기, 창원, 군산, 보령지역에 위치한 구청 및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추천 받은 장애우 가정 중 환경이 열악한 14가구를 선정해 안전 바 설치,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화장실 및 천정 개보수, 단열 공사, 방염커튼 설치 등 장애우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