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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가운데)과 학생기자(라포처), 현장운영, 블로그 기자단, 리아종 요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발족식 선언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신개념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2011’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에 따르면,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진흥원 국제회의실에서 국내 최대 규모 지식포럼 ‘테크플러스 2011’ 자원봉사 발대식이 열렸다.
학생기자(라포처), 현장운영, 블로그 기자단, 리아종 요원 등으로 구성된 67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11월9~10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테크플러스 포럼의 행사 진행을 돕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민정(24세, 서울시립대)학생이 자원봉사자 대표로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 받았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진행과 관련된 교육을 1시간가량 받았다.
테크플러스 2011은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지식콘서트로 경제, 기술,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기술의 융합과 혁신을 공유하는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