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 위치한 (사)한양환경경영아카데미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주최하는 '녹색경영 플래너' 양성 위한 무료강좌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열린다.
제8회 '녹색경영플래너과정'은 녹색성장과 녹색경영의 본질을 이해하고 정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기업 '녹색경영 전략' 관련,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감축사업 등 지속가능 성장을 기획하는 능력 배양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좌에서는 에너지관리공단 정책실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자원순환기술지원센터장, 환경계열 교수, 환경컨설팅 대표 등이 녹색성장과 관련해 녹색경영에 따른 다양한 방향성과 국가정책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한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벌써 8회째를 맞고 있는 '녹색경영플래너과정'은 현재까지 수료생만 약460여명을 배출했다.
'녹색경영플래너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동시에 한국환경경영학회가 주관하는 녹색경영플래너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대상은 기업체 환경경영 담당자 또는 녹색경영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으로 선착순100명까지이며, 교재와 점심식사를 포함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한양대학교 제3법학관 403호이며, 접수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