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규어 랜드로버(대표 이동훈)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광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 |
||
재규어 랜드로버 광주 전시장 내부. |
각층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개별 컨설팅룸을 갖추고 있으며 2층에는 고객들이 차량 상담 및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각종 다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고객 라운지 등의 편의시설이 완비돼 있다. 동시에 대형 주차장을 갖춰 고객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 외에도 지하 1층에 마련된 477㎡(144평) 규모의 서비스센터는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 전문 테크니션과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전문 정비팀 및 총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신속하고 원활한 A/S 서비스가 가능하다.
재규어 랜드로버 이동훈 대표는 “광주 전시장 확장 이전은 광주·전라 지역 고객망 확보를 넘어서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국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더 뉴 재규어 XF와 레인지로버 이보크 출시로 더욱 강화된 라인업, 확장된 채널 및 서비스에 힘입어 자사의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