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장수군의 명품사과가 그 뛰어난 품질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고품질 사과생산단지 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시범단지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는 ‘동촌사과단지’가 전국 사과품평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사과임을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장수군은 장수사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장수두산단지와 장수동촌단지를 탑 플루트로 선정하고 국립특작과학원 박무용 박사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의 지속적인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시기별 맞춤형 교육과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품질관리로 각종 과실품평회에서 수상을 거두며 전국 최고가격으로 거래되는 등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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